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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장 박상돈)가 미국 현지 방문을 통해 ‘글로벌 천안’ 비전 실현을 위한 교류 확대와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에 나섰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등으로 구성된 천안시 대표단이 국제우호도시 PG카운티 관계자 등과 사회·경제·문화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시는 김석필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PG카운티와 애틀란타를 잇따라 방문해 국제 교류와 기업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먼저 대표단은 국제우호도시인 메릴랜드주의 프린스조지스카운티(PG카운티)를 찾아 현지 관계자들과 사회·경제·문화 분야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상호 협력의 폭을 넓히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발굴 등 실질적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어 대표단은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란타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해, 천안시에서 출전한 지역 기업들을 격려하고 세계 각국 한인 경제인들과의 네트워크를 넓혔다.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에서 개최된 행사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평가받는다.천안시에서는 ㈜그린에이아이, ㈜애드에이블, 디코랩 등 스타트업을 포함한 총 11개 기업이 참가해 1대1 비즈니스 미팅,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 VC 투자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등으로 구성된 천안시 대표단이 애틀란타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찾아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주)그린에이아이를 격려했다.특히 ㈜그린에이아이는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김석필 부시장은 “천안시 중소기업들이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는 이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실질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www.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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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장 박상돈)가 미국 현지 방문을 통해 ‘글로벌 천안’ 비전 실현을 위한 교류 확대와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에 나섰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등으로 구성된 천안시 대표단이 국제우호도시 PG카운티 관계자 등과 사회·경제·문화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시는 김석필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PG카운티와 애틀란타를 잇따라 방문해 국제 교류와 기업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대표단은 국제우호도시인 메릴랜드주의 프린스조지스카운티(PG카운티)를 찾아 현지 관계자들과 사회·경제·문화 분야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상호 협력의 폭을 넓히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발굴 등 실질적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대표단은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란타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해, 천안시에서 출전한 지역 기업들을 격려하고 세계 각국 한인 경제인들과의 네트워크를 넓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에서 개최된 행사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평가받는다.
천안시에서는 ㈜그린에이아이, ㈜애드에이블, 디코랩 등 스타트업을 포함한 총 11개 기업이 참가해 1대1 비즈니스 미팅,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 VC 투자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등으로 구성된 천안시 대표단이 애틀란타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찾아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주)그린에이아이를 격려했다.
특히 ㈜그린에이아이는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김석필 부시장은 “천안시 중소기업들이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는 이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실질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www.aflnews.co.kr)